2018년 9월 30일 일요일

미국산지 오년 지나니까 이제 좀 알겠다. 
이제 다른 나라 언어 공부해야징!!!
독일/프랑스/스패인/이탈리/러시아
러시아
내 까라마조프를 번역이 다른 것으로만
세번이나 시도하였는데
도대체 알길이 없는 이유는
이름이 너무 길기 때문이오?
아님 그들의 언어와
우리네 언어와는
전혀 다른 사고체계와 논리체계를 가졌기 때문이오?
그것이 궁금하다...


NPO translation mobile app organization

많이 하고 싶다. 
인원이 대충보인다. 

나/내친구1/내친구2/내전직장동료들/내학교동창들/지인들/지인의 지인까지
11명이면 충분할것 같음!
How should I start?

2018년 9월 22일 토요일

Do you have a Green Card?
Yes, 
Somewhere,
in a pocket,
with my passport
in my desk drawer
not in my heart. 


프란츠 카프카 당신

당신 때문에
내가 조직론을 공부하것 같소
나는 심판( the judgment )의 주인공이
지금은 이름도 생각 안 나지만
너무 너무 어렵게
심판의 과정
재판의 과정을 겼었던 것이
내 마음에 한으로 남았던 것 같소

그래서 관료제가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해져서
그래서 행정학과에 간 건지
아님 행정학과에 가고 나서 당신 책을 읽었는지
定かではないので
이 이상 당신을 추궁하지는 못하겠소

다만 내가 박사하면서 너무 힘들었다는 사실만 기억해주길 바라오. 
나는 조직과 관료제가 무엇인지
너무 너무 궁금하였었는데
그게 당신의 책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소 

힘들었지만 감사드리오 

또하나
변신(metarphopoise?)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겠소
나는 내가 바퀴벌레로 변할까봐
너무나 무서워서
지금도 바퀴벌레만 보면 무섭소
당신 때문이오
이건 당신의 탓이 맞는 것 같소

그러나 요새 나는 다리부상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다 온 전후부터
이상하게 바퀴벌레를 잘 죽이고 있소
왜냐하면
모르겠소
나는 제대로 못걷는데
잽싸게 걸어다니는 모습이
너무 미웠나보오
미안하오
인정하기는 싫지만
당신을 질투했었......




다니....
이런....
ダニ.....
진드기 만도 못한 바퀴벌레에게
질투를 느끼 다니...(ㅎㅎㅎ)


——-
I wanna become a standing up comedian so that people can understand my joke fully by understanding 3 langauges correctly.
That means audiences should understand Korean culture, Japanese culturr, SF Bay Area culture. Then how many the population would be around San Jose? 10 people? 50 people? :) Need to go to Korea or LA or Tokyo! Or I can learn Oosaka-ben and practice mandam while eating mandam life no konyaku batake!




2018년 9월 19일 수요일

유토피아란 무엇인가

정문길 선생님 뵙고 싶습니다.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 
찾아뵙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저도 저 나름의 유토피아를 공부하고 연구해왔는데
현실은 아직 먼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남북평화가 손에 닿을락 말락 하고
Virtual Reality로 멀리서 손쉽게 
누구든 스카이프 채팅을 하고 카톡을 하고 화상채팅을 하는 날이 도래하였습니다. 

앞으로 좀 더 기술이 좋아지면,
저는 명절 때 한국에 가서 음식은 먹지 못하더라도
가족들과 도란도란 같은 사물을 보며
얼굴을 마주보며 이야기 할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그날이오면,
이산가족들도 VR로 만날수 있겠지요. 
언제나 어디서나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그러면

나는 이산가족상봉 뉴스를 보면서
오열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상이 오겠죠?

근데 시간이 없어서요
앞으로 2-3년안에 풀지 못하면
영영풀리지 못할까봐
너무너무너무너무
마치 트와이스의 노래처럼

너무너무너무너무
조마조마조마 합니다. 



도와주세요! 저 하늘에서 저 바다에서 저 우주에서. 









2018년 9월 18일 화요일

마크에게는 영어 트라우마가 있다
No!
Come!
Go!
Fetch!
이 모든 것에 격렬하게 반응하거나 
격렬하게 무반응중인 것을 볼수 있다
격력하게 저항하지는 않는다. 

너도 트라우마가 많구나



그래서
봉봉이는
우리와 살게 된 이후부터

마일스와 나로부터(마일스도 같이 배움 ㅋㅋ)

와우우우웅이쁜이
가자!~
봉봉아 컴!!
맑컴! (Mark Come!)
김봉봉~~~~~~~(으르렁대면서 말한다)
김봉봉! (따끔하게 소리를 크게 친다 일부러)
주세요~~~~~~~(상냥하게 말한다 트릿을 준다)

라는 말을 반복반복반복 약 천번이상 학습하여

지금은 완벽하게 또는 어느 정도는
숙지하고 있다. (참고로 all my mother tongue: you mom:)

우리
봉봉이/마크는 바이링구얼 독인데,
말길을 잘 알아 먹는다. 

천재인듯 ㅋㅋㅋ

————————————
출처 및 소스:

TV농장동물팀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빠 와 신비의 세계
많은 자연 다큐멘터리 제작자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멋있는 고래야 호랑이야 사자야
니가 좋아 꼬끼리 아저씨 아줌마 아가
우에노 아파트 8층에서 보이던 기린아
우애노 아파트 6층에서 보이던 플라밍고야
단지 타이밍이 안 맞아서
기린을 항시 못보고
플라밍고만을 봐야했던
나의 유학시절 육첩방이여(same as 윤동주)

넓디넓던 뉴욕 브롱스주의 날라다니던 밤비야
아무것고 안하것 같은데 살은 빠지는 이구아나야
쉘터에서 본 많은 아이들

작고 열악한 환경에서 열심히 애쓰는 
샌프란시스코 주(zoo not jew:Be very careful! Korean!)
하와이 하나우마 베이에서 본 물고기와 거북을
바로옆 수족관애서 볼때의 당혹함이란. 


시월드에선 만난 범고래야.
바다에서 본 humpbackwhale 고래야
카멜가는 드라이브에서 본
반짝반짝하게 빛나는 고래무리들
하와이 호텔리조트 어장에서 본 고래친구들아
많은 동물원에서 수족관에서 만난 
많은 동물들아 (그리고 동물인지 식물인지 정체불명의 많은 생물들아)

그리고 심지어 하와이 목장에서 만난
mean한 horse와
대학교 1학년 농활애서 보았던
닭들과 돼지들아
소야 송아지야
다큐멘터리에서 영화에서 보았던 니들
옥자 옥희



나는
모두들 니가

니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는 행복한데
나만 행복한걸까 하고 걱정이 돼. 

나는 너희들뿐에 많이 행복해.
그러니까 너희들도 나 때문에 많이 행복해졌음 좋겠어. 

동물해방!
내가 앞장설께. 언젠가........!!! 진짜 약속 in front of everyone! Like a marriage! Social Contract is very similar to Trust. 콴시. 














 
약물부작용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멘탈갑을 선물 해 주셨군요.
갑자기 아이가 된 느낌입니다. 

아니 멘탈갑인 아이가 된 느낌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멘탈갑을 장착하고 :)